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예레미아 33:1-3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아 33:1-3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에스겔 15:1-4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 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3.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 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4.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창세기 20:1-18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2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아니한고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 그가 나더러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않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못하게 함이 이 까닭이니라
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정녕 죽을줄 알찌니라
8 아비멜렉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모든 신복을 불러 그 일을 다 말하여 들리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리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관대 네가 나와 내 나라로 큰 죄에 빠질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치 않은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의견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 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실로 나의 이복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
13 하나님이 나로 내 아비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노비를 취하여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너 보기에 좋은대로 거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풀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선히 해결되었느니라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생산케 하셨으니
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연고로 아비멜렉의 집 모든 태를 닫히셨음이더라
사도행전 6:8-7:60 (봉독 사도행전 7:51-60)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 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사도행전 6:1-6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2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제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그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행-6: 1). 이 제자는 하나님께 헌신되고 삶에서 예수님처럼 살면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자신의 것을 희생하며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예수님처럼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제자를 일으키시는 것에 관심이 많으시다. 그럼 하나님께서 왜 제자를 일으키는데 관심이 많으셨을까?
더 깊은 내면의 채움을 위해
2절을 보자.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하나님은 사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께 계속 기도하는 일을 하게 하시기 위해 부르셨다. 근데 사도들이 구제하는 사업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역에 지장이 생겼다. 그래서 구제에 전담할 일곱 명을 선택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육체적인 필요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영적인 양식이 채워질 때 비로소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다. 하지만 사도들이 구제의 일 속에서도 구제를 받던 사람들의 원망과 분열의 모습을 통해 사도들의 삶의 우선순위를 깨닫게 해주셨다. 사악한 일들을 분별하는 것은 쉽지만 선한 일을 하는 경우에는 분별하기 어렵다. 즉 하나님의 일은 모두 선하지만 그 일속에서 우선순위를 잃으면 선한 일도 우리의 영혼을 파괴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영혼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때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깊이 기도하기 시작한다. 이 일이 회복되면 우리의 영혼은 다시 평안과 기쁨으로 채워진다. 당신의 내면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뿐이다. 그 사랑과 은혜는 말씀과 기도로 확인되고 채워질 수 있다. 당신이 하는 일로 당신을 평가하지 말고 당신 내면의 영혼의 상태와 생각들로 당신의 삶을 평가하라.
더 근본적인 것을 붙들어라
사도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을 대신할 일곱 명을 선택했다.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사도들은 성령 충만한 사람들을 선택했다. 성령충만의 결과로 주어지는 하늘의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선택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을 선택했다. 7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행: 6:7) 이것은 일곱 명의 선택된 사람들이 사도들이 온전히 말씀과 기도 사역에 전념하도록 얼마나 잘 지원했나를 보여준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들은 그들 안에도 동일한 성령의 열정이 충만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사람을 세우는 기준은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말씀을 전해 영혼을 살리고 제자를 삼는데 생명을 건 사람들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우릴 더 깊은 곳으로 데려가길 원하신다. 단순이 우리의 일시적인 소원 들어 주는 것으로 끝내지 않는다. 그 소원이 이루어 질 때 또 다른 공허와 두려움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내면에 근본적인 만족을 줄 수 있다.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드릴 때 그분께서 우리의 깊은 곳의 죄의 가죽을 벗겨 내시고 진정한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MMC denomination is C&MA (http://www.cmalliance.org/)
Everyone has a mission. It’s what gives our lives purpose and what motivates us to roll out of bed each morning. In The Alliance, we are all about Jesus, and our mission is to fulfill His final request on this earth—The Great Commission. We also refer to it as the Call. We are people of action. But we know that completing our mission successfully requires a healthy blend of “being” and “doing.”
C&MA Field A working relationship between the C&MA in 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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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1AM(Korean/English)